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코로나19 확진

프랑스 프로축구 최강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오넬 메시(35, 아르헨티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비상이 걸렸다.PSG는 3일(이하 한국시간) 메시 등 소속 선수 4명의 코로나19 확..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4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