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카루소 손목 부러뜨린 앨런, 1G 정지 징계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 가드 그레이슨 앨런(27)이 징계를 받는다.
‘ESPN’ NBA 전문 기자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24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앨런이 리그 사무국으로부터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69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