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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시거, 시애틀 ‘원 클럽맨’으로 은퇴

올스타, 골드글러브 경력의 내야수 카일 시거(34)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시거의 아내 줄리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내 남편으로부터 노트”라며 시거의 은퇴 성명을 공개했다.
시거는 가족, 친구,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8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