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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문가 “류현진, 토론토 바꿨다…내년 잘할 것”

류현진(34)이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샤를알렉시 브리즈부아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파시옹MLB’ 기고문에서 “류현진을 (개인적으로) 좋..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3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