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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간판 김주형 ‘아시아 상금왕’

김주형(20·CJ대한통운·사진)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세웠다. 사상 최초의 10대 상금왕과 대상을 차지한 것이다. 10대가 상금왕 또는 대상을 차지한 전례가 없었는데 김주형은 이를 동시에 달성했다. 그뿐만 아니다. 평균 타수도 1위에 올라 2009년 배상문(35·키움증권) 이후 12년 만에 3관왕을 차지했다. 김주


– 출처 :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1235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