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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더비’ 손흥민, 10호골+토트넘 리그컵 결승행 정조준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의 어깨가 다시 무거워졌다. 손흥민의 발끝에 토트넘이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행과 자신의 두자릿수 득점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4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