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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심장이 떠나 아쉽다”…박병호와 이별이 아픈 홍원기 감독 [MK인터뷰]

홍원기(48)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지난 29일 가슴 아픈 하루를 보냈다. 영원히 영웅군단 유니폼을 입을 거라고 믿었던 박병호(35)가 kt 위즈로 FA(자유계약) 이적하면서 박병호와의 10년 동행에 마침표가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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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8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