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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팬에 작별인사 박병호 “감사하고 죄송, 사랑과 응원 평생 간직할 것”

kt 위즈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박병호(35)가 손편지로 키움 히어로즈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
박병호는 29일 자신의 에이전시 ‘리코스포츠’의 SNS를 통해 손편지 사진을 게재하고 “많이들 놀라셨겠지만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6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