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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통신’ 외친 이통사들…SKT 주가만 승승장구, KT·LGU+는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주가는 2021년 첫 거래일인 1월 4일 23만7000원에서 기업 분할 직전인 10월 25일 30만9500원으로 약 30% 올랐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본지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갈 구독 서비스, 메타버스(확장 가상현실) 등이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 기업가치도 올라가는 잠재력을 충분히 기대


–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84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