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태양광의 배신…여의도 크기 쓰레기산 10여년후 생긴다

◆ 신재생 과속의 그늘 ◆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정한 문재인정부가 신재생에너지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 가운데 ‘신재생 쓰레기’ 처리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사용 가치가 떨어져 폐기 처분 대상이 될 ..


– 출처 :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1/6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