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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컬러 변화+유망주 성장, 이동욱 감독과 NC의 2022 시즌 밑그림 [MK시선]

NC 다이노스는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뜨거웠던 팀 중 하나였다. 팀 창단 후 전력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했던 기조를 그대로 이어가며 국가대표 외야수 박건우(31)를 6년 총액 100억 원에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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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05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