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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정승원, ‘노마스크 헌팅 논란’ 부인

프로축구선수 정승원(25·대구FC)이 ‘소속팀이 대패했는데도 자숙하지 않고 연고지 번화가에서 공공연히 방역수칙을 위반하며 이성에게 접근했다’는 논란을 전면 부인했다.지난해 10월31일 대구FC는 제주 유나이티..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