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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림픽 4위 이끈 라바리니, 폴란드 맡아

스테파노 라바리니(43·이탈리아) 감독이 여자배구 세계랭킹 12위 폴란드 대표팀을 맡는다. 라바리니는 한국을 도쿄올림픽 4위로 이끈 후 다음에 지도할 국가대표팀을 찾아왔다.13일(한국시간) 폴란드배구협회는 이..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37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