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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찢고 붙인 추상미술 파노라마

한지를 찢고 뜯고 붙였을 뿐인데도 차분한 아름다움이 번져 나온다. 전통 한지의 다양한 물성 실험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대표적 단색화 작가 고 권영우(1926~2013)의 개인전이 오는 30일까지 국제갤러리 K2공..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1/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