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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보행 돕고 전기차 충전 척척…K로봇, 300조 시장 진격

◆ 2022 신년기획 미래산업 현장을 가다 ② ◆
“지잉~ 지잉~.” 작은 기계음과 함께 왼쪽 발이 앞으로 나아갔다. 지팡이처럼 생긴 ‘클러치’의 버튼을 한 번 더 누르자 오른쪽 발이 움직였다. 마치 영화 ‘아이언맨’..


– 출처 :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2/1210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