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환호 쏟아졌지만…덤덤하게 무대 지킨 ‘깐부’

34시간이 지연된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100분의 공연이 막을 내리고 커튼콜이 시작됐다. 지친 기색도 없이 무대로 다시 나온 오영수 배우에게 330여 명의 관객은 일제히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1/36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