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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프랑스 첫 해트트릭…리그1 아시아 최다 기록 27골 달성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의조(30·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프랑스 진출 후 첫 헤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황의조의 소속팀 보르도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2라운드 스트라스부르와의 홈경기에서 4 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황의조는 보르도의 4골 중 3골을 책임졌습니다. 이번 경기로 그는 2019-2020 시즌 프랑스 리그 진출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또 리그 통산 77경기에서 27골을 터뜨리며 프랑스 리그1 사상 아시아 국적 선수 최다 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종전 기록은 AS 모나코에서 뛰었던 박주영(37·울산)의 91경기 25골이었습..


– 출처 : //www.mbn.co.kr/news/sports/4686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