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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청년화가 30명 지원…한국 현대미술 미래 밝혀

◆ 2022 신년기획 이젠 선진국이다 / 기업이 예술 꽃피운다 ⑤ ◆ 젊은 날 3년은 미래를 바꿀 만큼 중요하다. 전현선 작가(33)는 2017년 종근당 예술지상에 선정된 뒤 인생에 큰 변화가 찾아왔다고 회상했다.그는 ..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1/68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