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22.5억 보상금 믿고 안일했던 키움, 국민거포와 팬심 둘 다 잃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팀의 상징이자 구단 영구결번 1호 선수로 믿어 의심치 않았던 박병호(35)까지 잃었다. 소문만 무성했던 kt 위즈로의 FA(자유계약) 이적은 현실이 됐다.
kt는 29일 박병호와 계약기간 3년, 계약금 7..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8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