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KLPGA 유해란, KTB 금융그룹과 메인 스폰서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4승을 수확 중인 유해란(21)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KTB금융그룹과 메인 스폰서 후원계약을 맺었다. 유해란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유해란이 3일 여의도 KTB금융그룹 본사에서 KTB금융그룹 이병철 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CEO, 유해란 부모님, 세마스포츠마케팅 이성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유해란은 2022년 시즌부터 KTB금융그룹 및 계열사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상의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2020년 KLPGA 투어 신인왕 출신인 유해란은 지난해 2승을 보태며 3년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통산 4승을 달성했다. 골프 선수로서 최적의 신체조건을 가진 그는 아마추어 시절 아시안 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일찍이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2019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뒤 신인이던


– 출처 : https://sports.donga.com/list/article/all/20220104/1110858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