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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로 떠난 거인의 심장, 양의지·박건우와 KS 우승 꿈꾼다 [MK人]

롯데 자이언츠의 심장은 부산을 떠나 창원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인생에서 가장 어려웠던 선택이었다”고 한숨을 쉬면서도 “(이동욱)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선수들, 팬들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04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