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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도 지명타자 도입, SD 김하성 주전으로 도약하나

2022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에서도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레스)도 기회를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CBS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구단주와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1337/